ㅇ 독산해수욕장

‘독산’이라는 지명은 ‘바닷가에 홀로 있는 산’이라는 뜻이며, 이전에는 홀뫼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독대섬을 사이에 두고 갯벌과 금빛 모래사장이 갈매기 날개처럼 좌우로 펼쳐져 있는 천혜의 관광지입니다. 물이 맑고 경사가 완만하며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가족 단위 피서지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갯벌에는 조개, 맛살, 골뱅이 등 수산물이 풍부하여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도 자주 이용됩니다.

ㅇ 무창포해수욕장

매월 음력 보름날과 그믐날을 전후하여 2~3회 해변에서부터 석대도까지1.5km의 바닷길이 열리는데 이 바닷길을 따라 게,조개등을 잡는 재미가 솔솔하며. 기암괴석,
해송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운치를 더하는 무창포 해수욕장은 주변의 바다낚시와 풍부한 지하수 등으로 전국 관광객들의 발길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ㅇ 성주산자연휴양림

성주산자연휴양림은 각종 편의시설과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여 현대인들의 지친 몸과 정신을 말끔히 치료하고, 자연의 향기와 자연의 멋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도로를 닦고 위락시설도 갖추고 있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우거진 숲과 맑은 물이 감도는 계곡은 선경을 연상케 하고,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는 가을 단풍은 대자연의 신비를 만끽게 합니다. 성주산에 조성된 편백나무숲은 피톤치드효과가 뛰어나 산림욕을 즐기시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ㅇ 석탄박물관

보령석탄박물관은 1995년 5월 18일 석탄박물관으로서는 국내최초로 건립개관하였습니다. 과거 7,80년대 우리 국민의 주된 연료이자 근대산업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석탄산업의 역사성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일깨우고자 석탄의 생성과정에서부터 탄광발달과정, 작업환경, 장비 등 다양한 석탄관련 자료들을 보존하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물관의 고유기능인 전시, 자료수집, 보존, 연구와 더불어 전시자료와 연계해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ㅇ 대천해수욕장 & 머드축제

패각분 백사장을 자랑하는 대천해수욕장은 휴양객들을 위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는 물론 각종 편의시설 역시 잘 발달되어 있으며, 보령머드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많은 즐거움을 주고 있다.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개발 계획으로 콘도미니엄, 놀이시설 등 현대적인 편의 시설도 속속 들어서고 있어 사계절 전천후 관광지로 전혀 손색이 없는 곳이다.

ㅇ 레일바이크

대천의 레일바이크는 옥마산 아래 왕복 5km의 거리를 이동하면서 시골의 정겨운 풍경을 볼 수 있고, 페달을 밟으며 따사로운 햇살과 녹색의 자연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루 운행시간이 정해져 있으며, 4인기준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ㅇ 개화예술공원

보령시 성주면에 위치한 개화예술공원 모산조형미술관, 세계 최대규모의 조각공원, 바람공원, 육필시공원, 화인음악당, 허브랜드, 민물고기관, 곤충관, 찜질방, 연꽃 산책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으며, 토끼, 거위등 동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인 공원입니다. 여름에는 수영장을 이용하실 수 있으며. 다양한 문회전시 행사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